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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속의 성공과 도전 10> - 심영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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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7-31 15:02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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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6 시너지를 활용하라(Synergize)

 

지금까지 우리가 다룬 모든 습관들은 바로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준비해 온 것이다.

시너지야 말로 올바로 이해되기만 하면 모든 생활에서 가장 높은 차원의 활동이다. , 다른 모든 5가지 습관의 진정한 시험이요 표현이다.

시너지야 말로 원칙 중심적 리더십의 본질이다.시너지란, 간단히 정의하면 전체가 각 부분들의 합보다 더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시 말하면 각 부분들 상호간에 갖는 관계는 전체의 일부분이고, 또 그 자체가 전체의 역할을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시너지의 본질은 차이점을 인정하는 것, 즉 그 차이점을 존중하고, 강점을 활용하고, 나아가 약점에 대해 서로 보완을 하는 데서 나온다.

 

우리가 시너지적 커뮤니케이션을 한다면 새로운 가능성, 새로운 대안, 새로운 선택 등에 대해 자신의 마음과 가슴을 열고 받아들이게 된다.

시너지적인 커뮤니케이션은 얼핏 보면 습관 2와 상충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습관 2를 실천하는 것이다. 시너지적 커뮤니케이션은 마음을 열고 대하는 것으로 그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전혀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일이 과거보다 훨씬 더 잘될 것이라고 믿는 내적인 흥분, 안정, 그리고 모험심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이것이 우리가 마음속에 확립한 목표이다. 보통은 방어적이고 보호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하도록 교육되어 있다.

 

사람들에게 있어서 조직성, 확실성, 예측 가능성에 대한 욕구가 너무나 크기 때문이다.

누구나 한 번 이상 시너지적 경험을 할 뻔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컨설팅 교육의 하이라이트는 항상 시너지적인 것이었다. 때로는 비 생산적이라고 생각되는 감정 은행 계좌의 적립이 문제 해결에 훨씬 더 도움이 된다.

서로 다른 수준의 커뮤니케이션은 신뢰 수준에 따라 다른 경우가 나타난다.

신뢰수준이 낮은 상황에서 이루어지는 가장 낮은 수준의 커뮤니케이션은 방어적, 보호적, 법률용어적이라고 특징 지울 수 있다. 이 같은 커뮤니케이션은 일이 잘못 되었을 경우를 대비하여 자기보호 조항, 제한조건, 면책 조항들을 분명하게 한다. 또 이 같은 커뮤니케이션은 승/패나 패/패의 결과만 만들어 낸다. 이것은 생산/생산능력 간의 균형을 이루지 못하기 때문에 효과적이지 못하므로 자기 방어와 보호를 해야 하는 더 큰 이유가 된다.

 

신뢰수준이 중간인 경우에는 상호 존중하는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진다. 이것은 어느 정도 성숙한 사람들이 교제하는 수준이다. 이들은 서로에 대해 존중하지만, 심한 충돌이 일어날 가능성은 피하고 싶어한다. 따라서 공손하게 대화하지만, 공감적으로는 하지 않는다. , 서로를 지적으로는 이해할 수 있지만, 상대방이 견지하는 입장의 배우에 있는 패러다임과 의향을 깊이 들여다볼 수 없기 때문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지 못한다.

 

신뢰수준이 높은 경우에 시너지가 작용되면, 원래 제안된 어떤 것보다 훨씬 더 나은 해결방안을 만들어 낸다.

 

뿐만 아니라 모든 당사자들이 이것을 알게 된다. 더욱이 사람들은 생산적인 활동을 즐기게 된다. 나아가서는 그 자체만으로 기쁨과 만족을 주는 작은 문화가 저절로 형성된다. 이 같은 작은 문화가 설사 단기간만 존속되다가 사라진다 해도 생산/생산 능력간의 균형은 그대로 남는다.

 

습관 6을 잘 수행하기 위해서는, 3의 대안과 시너지적인 결과를 창출해 내기 위해 승/승적 사고를 모색하고 공감적 대화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제 3의 대안을 찾기 위해서는 시너지 창출을 위한 기본 법칙들을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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