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속의 성공과 도전 5> - 심영섭 > 자료열람

본문 바로가기

팝업레이어 알림

cf887608a2411285c67a5aca401efda2_1569483661_4607.png
 

HOME > 자료열람 > 자료열람
자료열람

<영화속의 성공과 도전 5> - 심영섭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7-31 14:57 조회2회 댓글0건
이메일 kifa21@naver.com휴대폰번호 http://healingcinema.co.kr/

본문

.

7. 스티븐 코비의 7 가지 습관에 대한 설명

 

 

습관1 주도적이 되어라(Be proactive)

 

자아의식이란 우리가 몸에서 떨어져 나가서 우리 자신을 보는방식을 검토할 수 있도록 해 준다.우리 자신을 보는 방식은 우리가 자신에 대해 가진 패러다임이고, 이것이야말로 성공적인 삶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패러다임이다. 사회적 거울은 주변환경 내지는 사회적 패러다임을 말한다. 어떤 것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반영한 것이라기보다 투사를 하고 있다.

 

 사람들을 실제대로 정확하게 반영하는 대신 그들에 관한 우려와 걱정이나 그들이 가진 약점을 지적하고 우리의 생각을 투사하고 있는 것이다. 인간의 본질을 설명하기 위해 널리 수용되는 이론에는 세 가지 결정론, 즉 세 가지 사회적 패러다임이 존재한다.

 

유전적 결정론 - 기본적으로 조상이 우리를 결정했다고 말한다.

 

심리적 결정론 - 부모가 우리를 기본적으로 결정했다고 말한다.

 

환경적 결정론 - 내 주변의 상사, 배우자, 동료 등으로 인해 현재의 나의 모습에 영향을 받는 것이다.

 

 

주도성(proactivity)이란 단순히 솔선해서 사는 것 이상을 의미한다. 이 말의 의미는 스스로의 삶에 대해 책임을 지어야 한다는 뜻이다. 우리의 행동은 우리가 하는 의사결정에 의한 것이지, 결코 우리를 둘러싼 여건들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감정보다 가치를 우위에 놓을 수 있다. 또 우리는 어떤 일을 수행하는데 있어 주도적으로 하고 그 책임도 질 수 있다.

 

책임감(responsibility)이란 당신이 어떻게 반응할지를 선택할 수 있는 능력(response-ability)을 말한다. 매우 주도적인 사람은 이 같은 책임을 인정한다. 이들은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해 분위기, 주변 여건, 무슨 영향 때문이라는 등의 핑계를 대지 않는다.

 

주도적인 사람이 하는 행동은 가치관에 기초를 둔 스스로의 의식적 선택의 결과이지, 기분에 좌우되고 주변 여건에 영향을 받은 결과는 아니다. 우리는 본질적으로 주도적이다. 그런데 우리의 삶이 주위의 여건이나 상황 등에 따라 좌우된다면, 그 이유는 우리가 선택한 의식적인 결정이나 태만 때문에 그것들에게 우리를 지배할 수 있는 권한을 양도해 주었기 때문이다. 가치보다 충동을 하위에 두는 지혜는 주도적인 사람의 본질이다.

 

대응적인 사람은 기분, 분위기, 조건, 그리고 주변 여건에 따라 행동한다. 이에 반해 주도적인 사람은 심사숙고하고, 선택하며, 내면화된 가치기분에 따라 행동한다.

주도적인 사람 역시 외부자극, 즉 물리적, 사회적, 심리적 자극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그러나 이들의 반응은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가치관에 입각한 선택이나 반응이다.

태도와 행동은 우리 자신이 가진 패러다임에서 나온다.

따라서 이 같은 태도와 행동을 검토하기 위해 자아의식을 사용해 보면 그 바탕에 깔린 패러다임을 종종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우리가 쓰는 말은 자신을 얼마나 주도적인 사람으로 보는가에 대한 아주 좋은 측정기준이 된다. 우리가 자신의 주도성 정도를 스스로 자각할 수 있는 또 하나의 훌륭한 방법은 바로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어디에 집중시키는가를 살펴보는 것이다.

 

우리는 각자 광범위한 관심의 영역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는 예컨데 자신의 건강, 자녀, 직장 문제, 외채 그리고 핵전쟁 등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다.우리는 이와 같은 관심의 원을 그리고, 모든 관심의 영역을 그 안에 포함시킴으로써 특별한 정신적 혹은 감정적인 관심이 없는 영역과 구분할 수 있다. ‘관심의 원에 들어있는 대상들을 살펴보면, 이것은 우리가 전혀 통제력을 갖지 않는 것과 또 통제력을 갖고 있는 것으로 구분 할 수 있다. 나아가 우리는 이처럼 통제력, 즉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대상들을 더 작은 영향력의 원내에 둠으로써 전자와 구별할 수 있다.

 

 

영향력의 원이란 사람이 직접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들을 포함하는 영역이다.

사람들이 자신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할 때, 그들의 지식과 경험은 늘어나게 되고 신뢰성은 더욱 증진된다. 그 결과, 영향력의원은 더욱 넓어진다. 그러나 사람들이 그들이 통제할 수 없는 것들에 노력을 집중하게 되면, 영향력 행사를 위해 투입할 수 있는 시간과 노력을 빼앗기게 된다. 그 결과 영향력의 원은 더욱 줄어들게 된다. 우리가 이러한 두 가지 영역 중 어디에 시간과 에너지의 대부분을 집중시키는가를 살펴보면, 자신의주도성의 정도가 어떠한가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주도적인 사람은 자신의 노력을 영향력의 원에 집중시킨다. 이들은 자신이 영향력을 행사 할 수 있는 일을 중점적으로 한다. 또 이들이 가진 에너지의 본질은 영향력의 원을 증가시키는 긍정적, 적극적, 확장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와 반대로 대응적인 사람은 자신의 노력을 관심의 원에 집중시킨다. 이들은 자기의 관심을 다른 사람이 갖는 약점, 환경상의 문제, 그리고 자신이 통제하지 못하는 여건 등에 집중시킨다. 주도적인 사람은 우선 순위를 가지고 영향력을 행사하며, 그것을 효과적으로 행사하는 것에 대한 책임을 받아들이기 때문에 최소한 관심의 원과 같은 크기의 영향력의 원을 가지고 있다.

 

습관 1을 잘 수행하기 위해서는 대응적인 태도를 버리고 주도적인 언행을 하는 것이 필요하고, 영향력의 원을 확대하는 것이 중요하다.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들의 운명을 바꾸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변화자가 되며, 의사결정 과정에서 신중하게 선택하여 인간이 지닌 천부의 능력을 행사할 수 있어야 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심영섭 아트테라피

업체명 : 심영섭 아트테라피 & 심리상담센터 사이 | 주 소 : 서울시 강동구 상암로 47 2층 (암사빌딩) | 운영 및 전화상담시간 : 평일 월~금 10:00-18:00

연락처 : 02-6402-4255 | 팩 스 : 070-4009-8787 | 사업자등록번호 : 640-94-00831 | 이메일 : kifa21@naver.com

Copyright ⓒ (주)상담센터사이. All rights reserved